개인 채권 투자 시작하기 – 국채·회사채 사는 법과 금리 관계
2년 넣어둔 예금 만기가 돌아왔습니다. 재예치를 하자니 조건이 예전만 못하고, 주식으로 옮기자니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. 채권은 그 사이를 메우는 자산인데요, 지금은 증권사 앱에서 몇 만원 단위로도 국채를 담을 수 있습니다. 아래는 계좌를 켠 뒤 한 종목을 담기까지의 순서입니다. 시작 전에: 채권은 결국 차용증입니다 채권은 정부나 기업이 돈을 빌리면서 써준 차용증 입니다. 투자자는 정해진 기간 이자를 받고, 만기가 오면 원금을 …